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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데뷔' 블랭키, K2Y 서사의 시작 "그룹 내 포지션無, 한계 없는 그룹"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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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키스톤
댓글 0건 조회 510회 작성일 22-05-2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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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랭키(BLANK2Y)가 K팝 시장에 '출사표'를 내놨다.

블랭키(U·DK·소담·루이·영빈·시우·성준·마이키·동혁)는 24일 오후 2시 첫 번째 미니앨범 ‘키원 컨피던스 떰즈업’(K2Y I : CONFIDENCE Thumbs Up)을 발매를 앞두고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블랭키의 데뷔 앨범 '키원 컨피던스 떰즈업'은 K2Y 3부작의 시작을 알리는 신보다. 블랭키는 장기간 이어진 팬데믹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전 세계인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겠다는 포부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DK는 "그룹 내 포지션이 없다. 앨범마다 선의의 경쟁을 가질 것이다. 서로 성장할 수 있어 매력적인 부분이다. 한계에 부딪히지 않는 블랭키가 될 것"이라며 "9개월 동안 리더가 매달 뽑힌다. 먼저 저와 막내 소담이와 나이 차이가 좀 나지만,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팀에 대해 고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목표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마이키는 "해외 투어를 나가고 싶다. 많은 분에게 우리를 알리고 자랑스러운 블랭키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블랭키는 공허를 의미하는 블랭과 열쇠라는 키의 합성어다. DK는 "공허함을 팬들과 함께 메꿀 것이고 키를 통해 리스너와 아티스트가 연결되는 의미를 담고있다"고 설명했다.

블랭키는 타 그룹과의 차별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루이는 "대표님이 항상 말씀하신다. 블랭키는 9인조가 아니라 10인조라고. 나머지 1명은 팬분들이다. 블랭키는 지금 팬들에 대한 사랑이 한껏 올라와 있는 상태"라고 자신했다. 



동혁은 ‘떰즈업’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했다. 그는 "사막 같은 곳이었다. 안무를 한 번 할 때마다 입 안에 모래가 들어갔다. 하지만 뮤직비디오가 잘 나와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뮤직비디오 장소가 외국 같아 보이지만, 전남 여수다"라고 웃음 지었다.

블랭키는 앨범에 대한 목표도 말했다. 동혁은 "이번 앨범 조회수가 300만이 넘을 시 특별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며 "신인 분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신인상'도 욕심이 있다"고 답했다.

블랭키는 '글로벌 그룹'을 지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동혁은 "다른 글로벌 그룹과는 달리 9명 개개인의 매력이 있다. 이 매력을 찾는 게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타이틀곡 ‘떰즈업’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트랩(Trap) 장르로, 세상을 뜨거운 열기로 채우겠다는 블랭키의 거침없는 포부와 자신감을 담은 곡. 작사·작곡에는 성시경 ‘곁에 있어 준다면’, 있지 ‘웨폰’(Weapon) 등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팀 씨엘로그루브(CIELOGROOVE)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떰즈업’ 뮤직비디오는 에스파 ‘블랙 맘바’(Black Mamba), 슈퍼M ‘호랑이’, NCT 127 ‘스티커’ 등을 연출한 언베일(UNVEIL) 소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범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안무에는 우주소녀, 엔하이픈, 라우드 등과 협업한 바 있는 방송 안무팀 더 빕스(The Bips)가 맡아 블랭키만의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탄생시켰다.

한편, 블랭키의 새 앨범 ‘키원 컨피던스 떰즈업’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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